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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남탁
작성일 2001-03-12 (월) 11:39
ㆍ추천: 0  ㆍ조회: 802 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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튜터케이, 낯설지 않는 이름 되길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-- 김 남 탁(문학박사. 일신학원 언어영역 및 논술 지도교사)

  역사는 우리가 걸어온 자취이며, 또 우리의 현실이고 나아갈 지침이기도 한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. 또 전문으로는 아니지만 학교 다니기 시작한 이래로 역사 교육을 계속 받았으며, 학교 교육이 끝난 후부터는 개인적으로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이다.  기회난망이어서 그렇지 나도 역사 공부를 전문으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까지 하는 경우가 있다. 그러니 역사를 전공하는 분들에 대한 존경과 부러움과 질투(?)의 정서를 갖기도 한다.
  2년쯤 전에 불로동 촌로를 모델로 삼은 사진을 한 장 찍어 몇날을 두고 감상하고 느낌을 묻고 하시던 김종호 선생님이 새삼 떠오른다. 그런데 이번 봄에는 개인 홈페이지를 들고 나타나셨다니 충격과 질투야 스스로 고백하지 않는다고 숨겨질 일도 아니지 않은가! 그것도 내 전공 홈페이지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던 나로서는 존경과 질투가 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.
  오늘도 '튜터케이' 공지 사항에는 업그레이드 소식이 올라와 있다. 방문객들은 이점을 주목해 주시기 바란다. 또, 방문객 여러 분들의 성원만이 '튜터케이'를 충실하게 키워내어 모두에게 쓸모 있는 존재로 만들 수 있음을 상기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. 성원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주 방문하고, 의견이 있으면 서슴지 않고 제시하고, 주위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리는 길이라고 생각한다. 그러다보면 '튜터케이'는 더 이상 낯선 이름이 안될 것이다.
  나처럼 문외한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끼리 만날 인연이라도 있다면 김종호 선생님 모시고 답사 여행 갈 수 있는 행복을 만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.
그래서 혼란스럽기조차 한 이 시대를 꿰어 볼 수 있는 맑은 눈을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.......
  김종호 선생님 오늘따라 봄날이 더욱 화창합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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